

안녕하세요, 산업 현장의 안전과 환경을 책임지는 유대리입니다! 🫡
뼈를 때리던 강추위가 어느덧 한풀 꺾이고, 오늘은 제법 포근한 바람이 느껴지네요. 곧 있으면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옵니다. 올 한 해, 모든 사업장이 무사고로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은 경기도 안산 염료공장에서 진행한 긴급 [가스감지기 검교정 & 누액감지기 검교정] 현장 리포트를 들고 왔습니다.
1차 가스감지기 및 누액감지기 검교정 후, 기존 센서들의 심각한 불량 상태를 확인하고 대대적인 교체 공사까지 진행하게 된 아주 '다이내믹'한 현장이었습니다. 왜 전문가의 정기적인 검교정이 필수인지, 오늘 포스팅을 통해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다양한 화학물질을 다루는 염료 제조 공장입니다. 이곳에는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된 두 가지 핵심 감지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1차 가스감지기 및 누액감지기 검교정 후 가스감지기 3개소와 누액감지기 12개소가 불량이 나왔습니다.
"무늬만 감지기였을 뿐, 실제 사고가 났다면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았을 위험천만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문제가 된 것은 누액감지기였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제품은 구형 필름 타입 포인트 센서였는데, 필름이 들뜨고 내부가 손상되어 12개 전량이 먹통인 상태였습니다.
안전에 타협은 없습니다. 저희 유한테크 전문가 팀은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1. 가스감지기 긴급 수혈
불량이 난 3곳 중 2곳은 새 센서(Sensor Cell)로 교체하여 되살렸고, 상태가 심각한 1곳은 감지기 본체를 통째로 신품 교체했습니다.
2. 누액감지기 전면 교체 (핵심!)
문제가 된 구형 필름 타입을 전부 철거하고, 유한테크의 최신 전자식 누액감지기 'YHSP-SAR'로 12개소 전량을 교체했습니다.
Why 'YHSP-SAR'?
기존 필름 방식은 내구성이 약해 잘 고장 나지만, 유한테크의 전자식 감지기(YHSP-SAR)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누액 감지 후 세척하여 반영구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유지보수 비용과 안전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선택이죠!
그럼 어떻게 교체했고 시험 테스트를 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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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가스감지기 검교정 방문 당시, 안타깝게도 현장의 이산화황(SO2) 가스감지기 3대에서 '작동 불량'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단순히 알람이 울리지 않는 것을 넘어, 근로자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위급한 상황이었죠.
저희 유한테크 전문가팀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정밀 분해 진단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가장 합리적이고 안전한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1. 정밀 진단 결과: "살릴 수 있는 건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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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 교체 후, 가장 중요한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진실의 시간'입니다. 아무리 새 센서라도 실제 가스에 반응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죠. 저희 유한테크 전문가들은 실제 표준가스(Standard Gas)를 투입하여 가스감지기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듭니다.
📸 Point 1. 표준가스 투입 시험 (Bump Test)
(왼쪽 사진 설명) 보이시나요? 유한테크 전문가가 이산화황(SO2) 표준가스가 담긴 봄베를 연결하여, 센서에 직접 가스를 주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단순히 전기가 통하는지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누출 상황"을 똑같이 연출하여 센서가 냄새를 잘 맡는지 확인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 Point 2. 수치 상승 확인 (Response Check)
(오른쪽 사진 설명) 표준가스가 주입되자마자 수신부의 디스플레이 수치가 설정된 농도까지 정확하게 상승합니다. 이 숫자가 올라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야 비로소 '검교정 완료' 도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 Before (구형 필름형) | After (신형 전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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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누액감지기 검교정 현장에서 발견한 가장 충격적인 사실! 바로 현장에 '구형 필름 타입'과 저희 '유한테크 신형 전자식 누액감지기(YHSP-SAR)'이 혼재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 성능의 차이는 1차 검교정에서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 구형 필름 타입: "전량(12개) 사망 판정"
검사 결과, 단 하나도 예외 없이 100% 불량 판정을 받았습니다. 필름 방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센서 내부가 들뜨고(Delamination) 그 틈으로 오염물질이 침투해 '먹통'이 되어버리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 솔루션: 배관/배선은 그대로, 센서만 'YHSP-SAR'로 스마트 체인지!
"마치 오래된 전구를 갈아 끼우듯, 간편하면서도 성능은 최신형으로 업그레이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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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사진 설명) 보이시나요? 저희 전문가들이 손에 든 것이 유한테크의 자존심, 전자식 누액감지기 'YHSP-SAR'입니다. 실제 위험 물질인 수산화나트륨(가성소다) 용액에 센서를 직접 푹 담가버리는 과감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물은 NO, 화학물질은 YES" (이게 기술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골치 아픈 '오작동(False Alarm)'! 청소 물이나 빗물에 감지기가 울리면 곤란하죠. 유한테크 센서는 똑똑합니다.
♻️ 씻어서 다시 쓰는 '경제적인 센서'
"화학물질에 담갔는데 고장 안 나나요?" 걱정 마세요! 테스트 후 깨끗한 물로 세척만 하면, 새것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회용 필름 타입과는 차원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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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액감지기 검교정의 화룡점정은 바로 수신부(Controller) 점검입니다. 센서가 감지를 잘해도 수신부가 잠들어 있다면 무용지물이죠. 저희 유한테크는 겉으로 보이는 램프뿐만 아니라, 내부 회로 동작 상태와 알람 세팅 값을 현미경 검진하듯 정밀하게 체크합니다.
🔋 "정전에도 멈추지 않는 안전, 예비 배터리 교체"
특히 이번 점검에서 예비 배터리 방전 2건을 잡아냈습니다. 정전 시 골든타임을 지켜주는 예비 배터리를 즉시 새것으로 교체하고, 정전 모의 테스트까지 완벽하게 마쳤습니다.
"작은 배터리 하나가 공장의 안전을 좌우합니다. 유한테크는 그 작은 하나도 놓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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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흘린 땀방울이 '객관적인 데이터'로 증명되는 순간입니다. 저희 유한테크는 단순 통보가 아닌 [공식 시험 성적서]를 발급하여 고객사에 제출합니다. 이 문서는 귀사의 설비가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강력한 법적/행정적 자료가 됩니다.
유한테크의 도장이 찍힌 성적서, 그것은 곧 '안전'에 대한 약속입니다.
이번 안산 프로젝트는 일종의 '대수술'이었습니다. 쏟아지던 '불량(Fail)' 판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을 찾아냈습니다. 재방문 검교정 결과 전 항목 '적합(Pass)'. 담당자님의 안도하는 표정이 이번 현장의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 검교정, '선택'이 아니라 '생존'입니다
법적 의무로 규정된 1년 1회 검교정.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고장 난 기계는 침묵합니다. 그 침묵이 중대재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유한테크가 함께하겠습니다.
법정 기준에 따른 정기 검·교정 및 현장 점검으로 감지 정확도와 설비 안전성을 유지합니다.
가스·누액 감지 설비의 정확성 기준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