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울산 반도체 소재 공장의 옥외 탱크에 설치된 훼손된 필름형 센서를 유한테크 전자식 포인트 센서(YHSP-SAR)로 교체한 사례입니다. 화학적 손상에 취약한 기존 센서의 단점을 극복하고, 반영구적인 내구성과 정밀한 감지 능력을 확보하여 공장의 안전 등급을 높인 과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업 현장의 빈틈없는 안전을 책임지는 유한테크(Yoohantech) 유대리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6년 1월도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현장은 울산 화학 공단에 위치한 글로벌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특수 가스와 화학 소재를 공급하는 곳입니다.
📋 현장 상황: 수산화칼륨(KOH) 옥외탱크의 문제점
이곳 울산 공장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에 납품할 고순도 반도체 약품(식각, 세정용)의 핵심 원재료인 수산화칼륨(Potassium Hydroxide)을 다량으로 취급합니다. 이에 따라 공장 내부에는 수산화칼륨 저장용 옥외 탱크가 다수 배치되어 있습니다.
🚨 기존 문제점: 기존에는 '필름형 누액감지기'가 설치되어 있었으나, 옥외 환경과 화학물질의 영향으로 심각한 부식과 손상이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이에 유한테크는 내구성이 탁월한 자사 개발품 전자식 포인트센서 누액감지기(YHSP-SAR)로 교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수신부에는 이미 검증된 유한테크의 누액 감지 모듈(YHSM-04S-AR)이 장착되어 있어, 센서부(YHSP-SAR)만 신속하게 교체하는 것으로 작업을 효율화할 수 있었습니다.
Before: 심각하게 손상된 기존 필름형 감지기
위 사진은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필름형 누액감지기의 처참한 모습입니다. 외부 환경 변화와 화학 가스의 영향으로 재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완전히 녹아내렸습니다. 보호 덮개를 씌웠음에도 불구하고 필름형 센서의 내구성이 한계에 부딪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Process: 전문적인 배관 및 배선 교체 작업
기존 필름형 센서를 철거하고, 전자식 포인트센서(YHSP-SAR)를 설치하기 위해 배관 및 배선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해당 구역은 방폭 구역은 아니지만, 공장의 거친 환경을 고려하여 내구성이 강한 스틸 배관으로 꼼꼼하게 시공했습니다. 유한테크의 전문가 그룹이 빈틈없이 작업하는 현장입니다.
Comparison: 필름형 vs 포인트 센서 내구성 비교
철거 직전, 기존 필름형 감지기와 새로 설치된 포인트 센서가 공존하는 모습입니다.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필름형은 보호 덮개가 있어도 외부 환경에 의해 쉽게 파손되었습니다. 이는 필름형 방식이 가진 태생적 한계를 보여줍니다.
After: 깔끔하게 설치된 전자식 포인트 센서
핵심 제어 모듈: YHSM-04S-AR
수신부에 장착된 '누액 감지 모듈(YHSM-04S-AR)'은 타사 필름형 센서와도 호환되며, 압도적인 정밀성과 감지 능력을 자랑합니다. 오동작 없는 완벽한 안전 시스템을 원하신다면, 잔고장 없는 유한테크의 모듈과 포인트 센서 조합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 왜 '제대로 된 누액감지기'를 선택해야 할까요?
많은 담당자분들이 "교체 비용 부담"과 "잦은 고장" 때문에 고장 난 감지기를 방치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기업의 안전을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입니다.
1. 방치는 곧 재앙입니다.
누액감지기는 법적 의무를 넘어, 사고 시 기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작동하지 않는 감지기는 무용지물입니다.
2. 검증된 제품이 비용을 아껴줍니다.
3개월 만에 망가지는 저가형 제품 대신, 거친 옥외 환경에서도 견디는 유한테크 전자식 포인트센서(YHSP-SA)를 선택하세요. 확실한 내구성이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누액감지기,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가장 경제적이고 확실한 안전 솔루션, 유한테크가 답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