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자원순환센터의 황산 및 가성소다(수산화나트륨) 탱크 구역에 유한테크 누액감지기를 설치한 현장 리포트입니다. 옥외 환경의 빗물 오작동을 원천 차단하는 YHSP-SAR 센서와 내구성 강한 SUS 함체 수신기(YH-100L)를 적용하여, 악취 제거 공정의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비방폭 지역 맞춤형 시공과 정전 대비 배터리 시스템까지, 빈틈없는 안전 솔루션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유한테크, 유대리입니다. 👷♂️
2026년의 첫 달이 지나고 어느덧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전히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현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유한테크의 열정은 식을 줄 모른답니다.
오늘은 경북 구미에 위치한 '0000자원순환센터'에 다녀온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이곳에 황산 및 가성소다 누액감지기를 설치하고 왔는데요. 왜 자원순환센터에 위험물 감지기가 필수적인지, 그리고 유한테크가 어떤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는지 함께 가보시죠!
이번 현장은 가축분뇨 처리 및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자원순환센터였습니다. 흔히 "분뇨 처리장에 왜 위험한 화학물질 탱크가 있지?" 하고 의아해하실 수 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악취 제거(탈취)'와 '가스 정제' 공정 때문입니다.
즉,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약품들이지만, 자칫 누출될 경우 작업자의 안전과 환경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유한테크가 혹시 모를 누출 사고를 0.1초라도 빨리 잡아내기 위해 긴급 출동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100% 옥외 탱크 구역이라 '비(Rain)'와의 전쟁이 핵심이었습니다. 비가 올 때마다 오작동 경보가 울린다면 진짜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없으니까요.
본격적인 작업 전, 현장 담당자님께 제품 사양과 수량을 꼼꼼히 확인받고 검수를 진행했습니다. 신뢰의 시작은 철저한 확인에서부터니까요! ✅

손끝이 시려오는 매서운 한파였지만, 저희 설치팀은 추위도 잊은 채 현장 안전 규정을 200% 준수하며 정밀 시공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이번 구간은 비방폭 지역이었지만, '내구성'만큼은 타협할 수 없기에 일반 배관 대신 고강도 'GW 방수 후렉시블'을 채택했습니다. 외부의 충격과 습기를 완벽 차단하여, 거친 환경에서도 센서 라인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

"모든 누출된 액체는 결국 낮은 곳으로 모인다."
이 원리에 따라, 누액 발생 시 최종적으로 약품이 모이는 '집수정(Drain Pit)'을 최적의 감시 포인트로 선정하여 'YHSP-SAR' 센서를 배치했습니다.
이 제품은 빗물(물)과 위험한 화학물질(산/알칼리)을 정확히 구별해내는 똑똑한 기술이 담겨 있습니다.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는 옥외 현장이라도 빗물에는 침묵하고, 위험 물질이 닿는 순간 즉시 경보를 울립니다. 비 걱정 NO! 오작동 ZERO!

짜잔! 현장에 멋지게 자리 잡은 이 녀석이 바로 누액 수신기 'YH-100L'입니다. 내부에는 유한테크의 기술력이 집약된 감지모듈 'YHSM-04S-AR'이 탑재되어 물과 화학물질을 칼같이 구별해냅니다.

이번 구미 자원순환센터 설치 이야기를 통해, 유한테크가 어떤 마음으로 현장을 대하는지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단순히 기계만 설치하고 끝나는 곳이 아닙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고객님의 소중한 자산과 작업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장 확실한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저희의 일입니다.
내 사업장의 안전, 더 이상 미루거나 걱정만 하지 마세요! 전문가의 시선으로 진단하고, 명쾌한 해답을 드리겠습니다. '유한테크' 이름 세 글자만 기억하시고 언제든 연락 주세요. 전국 어디든 달려가겠습니다! 🏃♂️💨
지금까지 현장에서 발로 뛰는 여러분의 안전 지킴이, 유한테크 유대리였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취급 물질 특성과 누액 환경에 따라 감지 가능 여부와 적용 방안을 안내드립니다.
누액 감지 안전 설비의 신뢰 기준을 만듭니다.

산업 안전 감지·경보 설비의 신뢰 기준을 만듭니다.